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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탐사 그리고 탐사선

화성은 영화와 소설의 소재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태양계 행성 중 가장 HOT한 우리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는 행성이다.

지구에가까이 있으며, 여러개의 에피소드에 의해 생명 존재 가능성이 계속 나오며 신비감과 공포감을 동시에 주는 행성이다.

그래서 현 인류가 이렇게 관심을 주는 화성의 탐사는 언제 시작되었는지 궁금했다.

인류가 화성의 관심을 가진 건 언제부터인가?

그렇다면 인류의 첫 화성은 언제 시작되었을까? 인류의 첫 화성은 1917년 러시아와 미국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1971년 러시아는 화성 궤도선과 착륙선을 융한한 마스-2, 3호 탐사선을, 미국은 화성 궤도선 마리너 9호를 발사했다고 한다.

러사아는 2개의 착륜선을 발사했지만 오직 마스 3호만이 최초로 화성의 착륙을 성공했다고 한다. 하지만 성공은 했으나 착륙 후

제대로 된 사진을 촬영하는 것은 실패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궤도선들은 성공적으로 화성 궤도에 진입을 하여서 7천여 장의 많은 사진들을 보내왔다고 한다. 이 정보로 인하여 화성에서 거대한 마리너 협곡과 물이 휩쓸고 간 듯한 지형이 있음을 이 때 인류는 처음 알았다.

인류는 이러한 화성의 비밀을 더 밝히기를 원했었고 이 행성의 비밀을 더 밝혀내기 위해서는 착륙선이 필요했다. 이에 미국은 당시 행성 탐사선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큰 탐사선을 준비다고 하며, 1975년 궤도선과 착륙선으로 이뤄진 바이킹 탐사선 2대를 발사했다고 한다.

이들의 탐사선들은 모두 화성에 잘 도착했고 탐사선은 흙을 채취한 후 생명체 흔적의 존재를 찾아보려고 했다고 한다.

생명체 찾기에는 비록 실패했을지라도 바이킹 1호는 6년간, 바이킹 2호는 3년간 화성 표면의 생생한 모습을 지구로 보내왔다고 한다.

하지만 1980년대 문제가 생겼다 미국은 막대한 예산 문제 때문에 1980년대 화상탐사를 잠시 멈추웠다고 한다.

하지만 곧 1992년 다시 화성 탐사에 도전했다고 한다. 중요한것은 고정형이던 화성 착륙선은 이동하면서 탐사가 가능한 이동형 탐사 차량 (로버)로 변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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