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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 Moon

지구를 제외하고 인간이 직접 두 발로 밟은 유일한 천체

지구의 위성이자 태양계의 가장 안쪽에 있는 위성[1]이며, 자전주기는 약 27.321582일, 공전주기도 약 27.321582일(이는 항성월 기준으로 삭망월 기준으로 본다면 공전주기는 대략 29.5일). 달 표면에서의 하루의 길이는 29.530589일. 표면 온도는 최저 -233도/최대 123도[2] 지구에서 태양 다음으로 가장 관측이 쉬운 천체다. 겉보기 등급은 -2.5 ~ -12.9 가량으로 달이 차고 기울기 때문에 변하는 것.

위성의 우리말이기도 하다. ‘타이탄은 토성의 위성이다.’처럼 보통은 위성(Satellite)라는 표기를 사용하지만, ‘화성의 달은 2개이다.’와 같이 달(Moon)이란 표현을 사용할 수도 있다.[3]

1979년 제정된 달 협약(Moon Treaty)에 의하면, 달 기타의 천체 및 그 천연 자원은 인류의 공동 유산이다.

일본의 인공위성 카구야가 찍은 달의 3D영상. 크레이터가 많으므로 사람에 따라 혐오스러울 수 있으니 주의하자.
천문학자 이강환 박사의 오디오강의 PLAY

2. 달의 기원[편집]

달의 기원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다.

  • 형제설: 지구가 생길 때 달도 같이 생겼다는 설.
  • 부부설: 본디 소행성이었으나 지구의 인력에 붙잡히게 되었다는 설.
  • 충돌설: 지구와 화성만 한 천체[4]의 충돌로 생긴 파편이 뭉쳤다는 설. 이하의 영상은 이 가설에 기반하여 제작되었다.
  • 부자설: 충돌설의 변형으로 이러한 충돌에 의해 지구의 태평양 등 대양 부분이 떨어져 나가 달이 되었다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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